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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집터, 무계정사, 윤응렬집터, 산 모퉁이 찻집

http://kr.blog.yahoo.com/ksmaeng20002000/1303525


 

무계정사는 조선 세종 29년(1447년, 추정)에 만들어진 세종의 셋째 왕자인 안평대군(安平大君) 이용(李瑢)의 별장이다. 1974년 1월 15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 22호로 지정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329-4 (무계정사 1길 14-1)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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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건의 집 바로 옆, 바위에 무계동이라 쓰여 있습니다. 이곳은 세종의 셋째 아들이자 명필로도 알려진 安平大君(1418~1453)의 별장이 있었던 곳입니다. 안평대군이 꿈에 봤던 무릉도원의 모습을 안견이 이야기를 듣고 그린 것이 그 유명한 <몽유도원도, 1447년(세종29년)>입니다. 그래서 이곳이 무계동일 겁니다. 무릉도원이 있는 골짜기라는 뜻이죠.


  단종이 즉위하자(1452년) 안평대군은 함경도 절제사 이징옥의 군대 일부를 이곳으로 불러 머물게 했습니다. 수양에 대한 압력이었겠죠. 결국 김종서가 죽고(계유정란) 이징옥이 제거되자 안평대군도 강화도에 귀양가서 죽습니다.(1453년) 그 후 무계정사도 없어지고 말았겠죠.

  

  윤응렬집터 입구
현진건 집터를 돌아 보고 무계정사를 보고 길을 따라 올라 서면
윤응렬 집터가 보인다
서울시 지정 문화재 민속자료 12호로 1977년 지정이 되었다는 지식 검색창의 글을 보고
사실 놀랐다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다는데 어찌 이렇게 방치되어 있을까?
할일들이 많아서 일일이 돌아다볼 꺼리가 너무 많아서 이겠지만
어쩐지 눈에 보여야만 지는 행정에만 신경을 써서 그런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광화문앞 분수와 어설픈 화분들이 행진 같은 눈에 보이는 것에만 신경쓰는 행정이
아닌가 싶어서....쓴 소리 한마디



  윤응렬은 이곳에 오래 거처하지 않았고, 개화파로 알려진 그의 아들 윤치호(尹致昊)가 때때로 와서 시간을 보내며 정원 부암정(傅巖亭)을 가꾼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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