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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위기념사업회
작성일 2017-07-14 (금) 14:16
ㆍ추천: 0  ㆍ조회: 356      
IP: 106.xxx.70
에모리대학교 윤치호 특별전시회


기사제목

  에모리大 1호 유학생 윤치호를 아시나요?

매체명

 뉴스앤포스트

프로/섹션명

  교육/과학/기술

기자명

 홍성구

e-mail

  info@newsandpost.com

게재일

 2017.7.12

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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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도서관, 오는 8월18일까지 ‘윤치호 특별전시회’


조선인 최초의 영어 통역관, 한국에서 최초로 자신의 노비를 전원 해방시킨 기독교운동가, 한국에 감리교 뿌리를 심은 인물, 독립신문 발행인, 조선체육회장,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 거주민, 에모리 대학교 최초의 외국인 유학생.

이 모든 수식어가 가르키는 사람, 윤치호 선생의 특별 전시회가 에모리 대학교 내 ‘스튜어트 A. 로즈  필사본 기록관 및 희귀 서적 도서관’(우드러프 도서관 10층)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8월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조선말 격변의 수용돌이 속에서 대한제국의 꿈을 키웠던 윤치호와 관련해 에모리 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학생, 기독교인, 교육가, 유산’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지아주립대(GSU) 대학원에서 역사를 전공하는 소피아 퀸씨가 윤치호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에모리 대학에 자료 열람과 전시를 요청해 마련됐다.

로즈 도서관의 헤더 오즈왈드 기록보관담당관은 “윤치호의 자료는 당시 미국 사회의 생활과 사람들의 관점을 보여주는데, 특히 외국에서 온 윤치호는 또 다른 관점을 엿보여주고 있어 소중한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여러 학교에서 이 자료를 활용해 연구하는 학자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회 내용 중에는 그가 자필로 쓴 애국가 사진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윤치호가 1896년 서울의 독립문 행사를 위해 애국가를 작시했다고 믿는다. 비록 진짜 원작자에 대한 논쟁이 남아있지만, 이 노래는 한국의 국가로 남아있다”는 설명을 붙여놓았다.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으로 동남부지역 한국학교의 정체성 교육에도 등장하는 윤치호에 대한 이번 전시회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학생들에게 귀한 학습의 장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다. 단, 도서관 건물에 들어가려면 입구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주소= 540 Asbury Circle, Atlanta, GA 30322
△관람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5시, (토) 예약만 입장, (일/공휴일) 휴관
△문의= (404) 727-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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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대학이 윤치호 선생의 미국 생활과 업적을 소개하는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회는 오는 8월1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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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학 학생들이 윤치호 전시회를 관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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