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없음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게 시 판


HOT menu

     

게 시 판

작성자 해위기념사업회
작성일 2019-10-25 (금) 10:51
ㆍ추천: 0  ㆍ조회: 15      
IP: 106.xxx.70
문화일보-“北 전체주의 이기려면 다양한 방법 필요”







기사제목


“北 전체주의 이기려면 다양한 방법 필요”



매체명

 문화일보

프로/섹션명

  정치

기자명

 장재선

e-mail

 jeijei@munhwa.com 

게재일

 2019.10.18

원문링크

원문기사 보러가기


‘윤보선 심포지엄’ 태영호 주장 “영국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꼭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 소련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양한 정책 접근이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필수적입니다. 축구에서 골을 넣는 방법은 수천 가지입니다. 전체주의 체제와의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다양성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17일 서울 안국동 윤보선 전 대통령 고택에서 열린 학술 심포지엄에서다. 이날 심포지엄은 윤보선민주주의연구원(원장 윤영오)과 영국 에든버러대(총장 피터 매티슨)가 2013년부터 매년 공동 개최하는 학술 행사다. 영국 측에서 매티슨 총장을 비롯해 존 닐슨 라이트 채텀하우스 선임연구원, 이브 헵번 에든버러대 명예교수 등이 참여했다. 한국 측에서는 주 영국 대사를 지냈던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학준 전 윤보선민주주의연구원장, 윤 전 대통령의 장남인 윤상구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대표 등이 동참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인 함재봉 박사는 주제 발표문 ‘민주주의와 포퓰리즘 사이에 있는 영국과 한국’을 통해 “두 나라가 모두 기본적인 정치담론의 틀을 새로 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EU)대표부 대사는 ‘동북아시아 평화 구축에서 EU의 역할’이라는 발표문에서 한국과 EU의 안정적이고 신뢰할 만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영미 에든버러대 한국학과장은 윤 전 대통령이 유학한 에든버러대에 한국학과가 개설됨으로써 영국인들이 한국을 새롭게 인식하고 협력 관계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선 선임기자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1 서울경제-"남북축구 향한 분노는 잘못된 對北인식 탓"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42
430 문화일보-“北 전체주의 이기려면 다양한 방법 필요”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15
429 조선일보-"좌우 갈라진 한국… 통일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21
428 매일경제-21세기 韓·英 파트너십…윤보선硏 심포지엄 개최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18
427 조선일보-윤보선 민주주의 연구원·英 에든버러대 공동 심포지엄..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17
426 2019 에든버러대학윤보선기념심포지엄 해위기념사업회 2019-10-25 13
425 임대우 변호사 기사 관리자 2019-08-28 98
424 윤상구 윤보선사업회 이사, 에든버러대 명예박사 관리자 2019-07-19 123
423 소셜미디어 올라탄 막말 정치, 포퓰리즘 부추긴다 해위기념사업회 2019-07-06 85
422 '21세기 민주주의와 포퓰리즘' 학술회의 해위기념사업회 2019-07-06 77
421 (문화일보기사190515) “고택 음악회 14년… 부모에게 받은 만큼.. 관리자 2019-05-17 156
420 외할머니 윤영순 및 외증조할아버지 윤필영의 해평윤씨 확인에 관.. hsshin 2019-05-06 152
419 아산시, 12일 윤보선 대통령 기념강연회 개최_충남일보 해위기념사업회 2018-12-13 287
418 “학생들에게 데모 자금 지원 약속했다” 당당히 진술한 윤보선_.. 해위기념사업회 2018-12-13 250
417 [사랑방] 윤보선민주주의연구원, 학술대회 개최_중앙일보 해위기념사업회 2018-11-22 262
416 '臨政과 윤보선’ 학술회의_문화일보 해위기념사업회 2018-11-22 261
12345678910,,,27

이 홈피는 1024 X 768모드/FullSize로 최적화 돠었습니다.   당신의 윈도우 사이즈 입니다.